안녕하세요 발라 판입니다. 저희는 딸아이 목욕을 번갈아 가면서 시킵니다. 네 독박 육아는 옳지 않기 때문에 하루는 엄마 하루는 아빠 번갈아 가면서 목욕(샤워죠 사실)을 시킵니다. 최근에 밍밍이(별명입니다.) 목욕을 시키기 전에 양치를 먼저 시키는데 " 아빠 나 입안에 구멍이 생겼어. 근데 아프진 않아 " 라는 겁니다. 그래서 안을 살펴봤더니..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정말로 아랫니 뒤쪽에 조그맣게 구멍이 생겼고 처음 봤을 때는 피곤해서 입이 헐었나 싶었는데..... 이거 다시 보고 또다시 봐도 이건 이빨이 나오는 모습이었습니다. 그런데 이상한 건 밍밍이 아랫니는 전혀, 1도 흔들리지 않는데 새 이빨이 나오고 있다니;;;; 설측 맹출 아직 유치가 빠지지 않았고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