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발 사이즈 맨날 틀려서 정리해본 기준아이 신발을 살 때마다 매번 헷갈렸다. 발볼이 넓은 편이라 어떤 브랜드는 딱 맞고, 어떤 브랜드는 항상 반 사이즈를 올려야 했다. 몇 번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야 나름의 기준이 잡혀서,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정리해봤다.5~7세, 발볼과 활동성이 우선이 시기는 유치원이나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다. 그래서 예쁜 디자인보다 발볼 여유와 밑창 유연성을 먼저 봤다. 발가락 끝에서 1~1.5cm 정도 여유가 있는지, 신발을 반으로 접었을 때 앞부분이 잘 구부러지는지를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다.이 나이대는 벨크로(찍찍이) 방식이 확실히 편했다. 신발끈은 아직 스스로 묶기 어려운 시기라, 등하원할 때마다 벗겨지거나 풀리는 일이 잦았다. 뉴발란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