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하늘 높이 반짝이는 별들을 하나하나 세어 보신 적 없으신가요? 언젠가는 저 높고 넓은 우주로의 여행이 가능해 지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인간이 우주로의 여행을 시도해 온 날들을 한번 되짚어 보겠습니다. 지구 궤도를 도는 첫 번째 우주선에 탑승한 것은, 역사적인 발사를 일주일 앞두고 모스크바의 거리에서 뽑힌 2살 된 개였고 이름은 라이카였습니다. 1957년의 우주 비행은 과학자들이 우주 비행이 생물에게 치명적인지 몰랐을 때 사람을 대신하여 우주 탐험을 위한 길을 닦아주었습니다. 인간은 문명의 동이 트기 전부터 우리는 수평선 너머로 유인되어 음식이나 더 많은 공간을 찾고, 수익을 내고, 나무나 산이나 바다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려 노력하는 탐험가 입니다. 우리의 탐험 능력은 지난 100년 동안..